
빅토리 건강 › 피부·모발·호흡
탈모 제품을 볼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범주입니다. 피나스테리드(처방)·미녹시딜(약국)은 의약품이고, 샴푸·토닉은 식약처 심사를 거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까지가 표시 한계이며, 건강기능식품 중 탈모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는 없습니다. 하루 100개 이상 빠지거나 3개월 이상 이어지면 피부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샴푸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표시 한계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입니다. 모발이 다시 나는 것은 의약품 영역이고 그것도 유형과 시기에 따라 다르니 피부과에서 유형부터 확인하세요.
바르는 미녹시딜은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고, 먹는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는 처방이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든 최소 3~6개월 써야 변화를 보며 끊으면 되돌아가는 성질이 있어 시작 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없습니다. 비오틴·아연은 '정상적인 모발 유지에 필요' 같은 영양소 기능 표시까지이고, 탈모 자체를 기능성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제휴 광고를 포함합니다. 상담과 계약은 각 업체가 진행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의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 관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원료 표시 범위 안의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 진료가 먼저입니다.
사진: Salad Bowl (Unsplash) · Henrique Félix henriquefelix · CC0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