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 건강 › 피부·모발·호흡
눈 건강기능식품은 목적별로 원료가 나뉩니다. 노화로 줄어드는 황반색소는 루테인·지아잔틴, 화면 사용 후 눈 피로는 아스타잔틴, 건조함은 오메가-3가 각각의 표시 원료입니다. 40대부터는 노안과 함께 안압·황반 검진을 1~2년마다 받는 것이 먼저이고, 시야 가운데가 휘어 보이거나 갑자기 흐려지면 즉시 진료입니다.
황반색소는 나이가 들며 줄어드는 것이라 식약처 표시도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범위입니다. 40대 이후 검진에서 황반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순서이고, 젊은 층의 눈 피로는 화면 습관과 아스타잔틴 쪽 표시가 맞습니다.
인공눈물은 의약품(일반의약품·처방)으로 즉시 증상에 쓰고, 오메가-3는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 표시 원료로 보조입니다. 건조가 3개월 이상 이어지면 안과에서 원인을 확인하세요.
식약처 하루 섭취량은 10~20mg이고 그 이상은 표시 범위 밖입니다. 여러 제품을 겹쳐 먹어 합계가 상한을 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 사이트는 제휴 광고를 포함합니다. 상담과 계약은 각 업체가 진행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의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 관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원료 표시 범위 안의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 진료가 먼저입니다.
사진: Female doctor showing blood pressure monitor closeup · Shixart1985 · CC BY 2.0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