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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만성 통증 — 자세·코어 운동과 병원에 갈 신호

허리 통증의 대부분은 근육·인대의 긴장으로 몇 주 안에 나아지지만, 다리로 뻗치는 저림이나 힘 빠짐이 있으면 신경이 눌린 신호라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 완화 기기는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저주파·온열 제품인지 확인하고, 자세와 코어 운동을 병행해야 재발이 줄어듭니다.

6주·12주급성·만성 구분12주 이상은 만성
5가지바로 진료할 신호저림·마비·대소변·발열·야간통
20분온열 1회 기준

허리·만성 통증, 이것부터

허리·만성 통증 전에 확인할 것

  1. 다리 저림·마비·대소변 이상·발열·야간통 중 하나라도 있으면 진료 먼저
  2. 통증이 12주를 넘겼는지(만성이면 영상 검사·운동 처방 상담)
  3. 기기의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 번호와 등급
  4. 심장 박동기·임신·피부 질환 등 기기 사용 금기 여부
  5. 하루 앉아 있는 시간과 의자·모니터 높이
  6. 코어 운동을 4주 이상 해 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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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만성 통증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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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허리가 아플 때 온찜질과 냉찜질 중 무엇인가요?

다친 직후 48시간은 냉찜질, 이후 뻣뻣하고 뭉친 통증에는 온열 20분이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열감이 있으면 온열을 피하고 진료를 받으세요.

저주파 기기를 매일 써도 되나요?

허가 받은 기기의 사용 설명서에 적힌 시간·강도 안에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기는 통증을 잠시 줄이는 것이고 자세와 코어 운동이 없으면 원인은 남습니다.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다리 저림·마비 같은 신경 증상이 없고 6주 이내 통증이면 영상 없이 지켜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증상이 있거나 12주를 넘기면 진료 때 영상 검사 여부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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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oman walking down path (Unsplash) · Biel Morro bielmb · CC0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