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 건강 › 대사·혈관
콜레스테롤은 총 수치 하나보다 LDL(나쁜 콜레스테롤), HDL(좋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나눠 봐야 방향이 잡힙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남성 24세·여성 40세부터 4년마다 재 주며, 경계 범위라면 포화지방·당류·음주를 줄이는 식습관이 먼저이고 기능성 원료는 보조입니다.
총 수치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LDL·HDL·중성지방을 나눠 보고, LDL이 130 이상이거나 중성지방이 200 이상이면 식습관을 바꾸고 3~6개월 뒤 다시 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역할이 다릅니다. 식물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오메가-3는 중성지방 쪽 표시 원료입니다. 두 숫자가 모두 경계라면 함께 두는 경우가 있지만, 하루 섭취량 상한과 복용 약을 먼저 확인하세요.
국가검진은 4년마다이지만 경계 범위이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1년마다 재는 경우가 많습니다. 12시간 공복 상태로 오전에 채혈해야 비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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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emale doctor showing blood pressure monitor closeup · Shixart1985 · CC BY 2.0 (위키미디어 공용)